2008년 08월 02일
8월달이었는데 9월달로 미루어지다....
으음...
언제가지?;
# by 페르소나 | 2008/08/02 12:58 | 페르소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8)
2008년 07월 19일
적이 쓰러지지 않아(...)
뭐랄까....
췌몽상에 이어서 재밌게 나와주었다.
그런데 필살기 -> 필살기 연계가 창천(날씨)때만 되면...머엉한데...
덕분에 전작에 있던 콤보가 안나가서 한동안 헤맸었다...
태풍은...
뭐랄까....
타격계 스펠카드를 갖고 있는 사람이 유리한거 아닌가?(...)
예를 들면 요우무의 미진? 맞나?
비상천에서 코마치라는 캐릭터가 추가되어(췌몽상에선 없었다) 애정을 갖고 해보려 했지만...
일단, 췌몽상 때 쓰던 캐릭터는 요우무...
그에 반해 코마치는....
...느려...
구석에 몰렸을때 빠져나올 만한 무적판정이 있는 기술이(승룡권) 없어...(이건 이해할 수 있어...)
공격 판정에 구멍이 많아....(낫의 날과 캐릭터 사이에 판정이 없....)
카드로 바꿔서 쓸만한 필살기가 없어...
스펠카드는 순 로망카드 밖에 없어...(느리고 맞추기 힘든 카드가 많다. 무적? 그레이즈? 그런거 없다. 스펠로 콤보 시동할 생각 하지마(...))
한 마디로 코마치는 상대보다 실력이 많이(좀 많이 많이 많이) 좋아야 쓸만하다.
............끝
# by 페르소나 | 2008/07/19 19:52 | 페르소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10)
2008년 05월 21일
의욕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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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현재 그런 상태다.
무엇을 해도 끌리지가 않아!
어떻게 할까?
무엇을 해도 지루함이 멈추지 않아!
어떻게 할까?
무엇을 해도....
# by 페르소나 | 2008/05/21 19:23 | 페르소나의 상상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08일
밴드부에 전자드럼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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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드디어 일렉 2 베이스 1 드럼 1
밴드의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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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생각했으나 보컬이 아직 부족한상황...
처음 밴드를 결성했을 때 보컬에 비해 연주파트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전됐다고 할까...
뭐, 연습의 차이겠지만...
# by 페르소나 | 2008/05/08 19:33 | 페르소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4월 26일
뭐랄까...
나 뭐하려고 했지?
라는 느낌이랄까?
뭔가 할려고 했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
중요한거였는데....
뭐였지? 뭐였지?
나 잊어먹은 것 같은데?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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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페르소나 | 2008/04/26 17:10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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